박서진, 팬 용돈 받자마자 댄서들에게 나눠준 반전 행동
박서진 무대 위 깜짝 행동, 태백 광부의 날서 무슨 일이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28일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광부의 날 기념식 무대 영상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공연 도중 벌어진 박서진의 돌발 행동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팬들 용돈 세례에 박서진 반응은
영상 속 박서진은 공연 도중 팬들로부터 용돈 세례를 받았다. 무대 위에서 돈을 받아 든 그는 태백에 이렇게 돈 많은 사람이 많냐며 특유의 너스레를 떨었다. 능청스러운 멘트에 객석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다. 진짜 화제가 된 장면은 그 다음이었다.
박서진 돈 나누는 모습에 누리꾼 뭉클
박서진은 받은 돈을 직접 세더니 의외의 행동을 보였다. 다섯 장이니까 저 한 장 갖고 한 장씩 나눠서 가질게요라며 함께 무대를 꾸민 댄서팀에게 다가갔다. 그러더니 동료들에게 직접 돈을 건넸다. 자신에게 쏟아진 응원을 함께한 동료들과 똑같이 나눈 셈이다.
박서진 향한 호평 쏟아져
이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훈훈하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작은 행동 하나로 박서진의 진심이 다시 한번 전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영상은 박서진의 인성 논란 아닌 인성 화제로 당분간 온라인을 달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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